[차세대에 도전한다](35)그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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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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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는 기존 TV서비스나 달리 노트북이나 PC를 기반으로 하는 개인형 미디어 서비스이다. Japan에 진출한 온-라인스토리지 서비스 ‘파일뱅크’사업을 강화한다. 개국 당시 50여 개였던 제휴사는 100여개로 2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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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준전문가제작콘텐츠(PCC)’ 서비스를 처음 한다. 지난 2일에는 교육 채널 ‘곰스쿨’의 베타서비스를 선보이며 무료 기반의 이러닝 서비스를 처음 하는 등 교육 사업에도 행보를 본격화했다. 곰TV 정식 개국 이후 7개월여가 지난 현재 곰플레이어의 일일 순이용자수는 350만명이다. 이 중 곰TV 이용자 수는 하루 80만명이다. 포털을 비롯해 비슷비슷한 동영상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들은 곰플레이어만 간단히 클릭해 곰TV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수치 정체라는 결과에 비해 사업의 질적인 구성은 많이 변모했다. 채널은 10개로 늘어났다. 기존 TV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재편성한 VOD보다는 교육콘텐츠와 같은 정보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일반인 전문가들도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 생산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첫째는 개인화 기반의 서비스 제공능력 강화이고, 두번째는 콘텐츠 경쟁력의 확보다.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 ‘곰플레이어’를 기반으로 재탄생한 ‘곰TV’는 동영상 미디어 부문에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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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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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텍은 이같은 가능성에 주목한 CJ미디어 계열사인 엠넷미디어로부터 지난 7월 약 2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인터뷰-배인식 사장
-내년에 주력할 사업계획은.
▲여느 기업과 마찬가지로 그래텍의 최근 2∼3년간은 새 서비스 준비에 대한 투자로 경영실적이 좋은 아니다.
▲내년에는 우선 곰TV를 기반으로 하는 뉴미디어 사업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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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가 대안미디어로 주목받는데 향후 서비스 전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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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플레이어 플랫폼 기반의 곰TV는 PC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는 ‘FOD(Free On Demand)’ 개념의 누리망 TV 서비스다.
4년 전 처음 등장한 곰플레이어의 누적 자료를내려받다건수는 6000만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미디어플레이어(WMP)의 점유율을 제치는 등 국산 소프트웨어 신화를 쓰고 있는 국민 소프트웨어이다. 고객의 요구에 맞춘 콘텐츠와 서비스를 구현해 뉴미디어 서비스 시장에 신속하게 adaptation(적응) 하겠다. 다양한 화제를 낳고 있지만 양질의 콘텐츠라 보기 힘든 UCC와의 차별화를 위해 어학·교양·IT·직무·취미 등 다양한 영역의 준 전문가들이 만든 동영상을 곰TV에서 서비스하겠다는 것이다.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은 이제 지상파 광고에서도 심심찮게 접할 수 있을 정도다. 주요 포털 등 온-라인 미디어 사업자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동영상 미디어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
곰TV의 가장 큰 경쟁력은 웹사이트를 이용하지 않고 PC에 설치한 곰플레이어를 통해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 2∼3년간 경영실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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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텍스트 위주의 웹브라우저가 아닌 강력한 기능의 동영상 전용 플랫폼으로 더욱 편리한 엔터테인먼트 environment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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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신개념 방송 서비스 ‘곰TV’로 누리망 사용자의 멀티미디어 욕구를 충족시겼다.
누리망 기반 동영상 서비스가 열풍이다.
다. 45만명의 회원을 확보한 웹스토리지 서비스로 유료화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미디어 대변혁의 시기에 등장한 곰TV의 생존 전술은 크게 두가지다. 사용자들은 간단한 클릭만으로 영화, 뉴스, 스포츠, 게임, 교육 동영상까지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