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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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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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읽는 분야는 시·소설 등 문학 분야가 43.7%로 가장 높았으며 재테크·경영서적 등 실용서가 22.3%, 인문·교양서적 12.5%, 어학서적 10%의 순이었다.
이 중 20대 65.8%가 전자책을 이용해봤다고 답해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였으며 사무·전문직과 학생이 다른 종사자에 비해 전자책을 많이 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10대에서 30대까지는 연령층이 높아질수록 문학 분야 이용률이 낮고, 실용서의 이용률이 높아지는 양상을 보였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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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10명 가운데 6명은 전자책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응답자의 29.6%가 휴대폰을 이용한다고 밝혀 다른 응답자보다 휴대폰으로 전자책을 보는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2시간 독서한다는 응답자는 14.8%, 2시간 이상 본다는 네티즌은 4.7%로 집계됐다.
전자책 이용 시 단점으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1.5%가 시력피로를 꼽았다.
전자책을 한 번 볼 때 독서시간은 30분에서 1시간이라고 밝힌 응답자가 43.6%로 가장 많았으며 30분 미만이라고 대답한 네티즌도 36.9%에 이르렀다.
전자책으로 독서를 하는 빈도는 한 달에 1번 미만이 39.3%로 가장 많았고 한 달에 1∼2회를 본다는 응답자가 28.3%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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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을 볼 때 이용하는 매체로 데스크톱PC와 노트북PC를 꼽은 응답자가 전체의 68.3%로 가장 많았고 휴대폰 18.2%, PDP·PMP 등 기타 단말기 이용자가 13.5%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21.8%는 호로그램 다운로드와 설치를, 19.6%는 페이지를 넘길 때 일일이 클릭해야 하는 점을 불편 요소로 지적했다.
전자신문사와 온-라인 리서치 전문업체인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http://www.embrain.com)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전국 1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자책 관련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58.4%가 전자책을 이용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매일 전자책을 읽는다는 사람은 전체 이용자의 4.9%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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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수운@전자신문, pero@
현재 전자책 미이용자의 71.4%가 향후 전자책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사무·전문직 종사자의 79.8%가 전자책을 이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