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외국인·기관 `쌍끌이` 72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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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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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종목군에선 하반기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통신장비업체인 영우통신·코위버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을 뿐 반도체장비, LCD, 무선인터넷, 게임 등의 종목은 약세권으로 밀려났다. 지난 14일 이후 거래일 기준으로 열흘만에 720선에 올라섰다. 반면 하이닉스는 유럽연합의 상계관세율을 34.9%로 최종 결정했다는 소식에 5.48% 하락했다. 상한가 20개를 포함한 317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5개를 포함한 483개 종목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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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가 나흘 연속 올라 72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포스코가 각각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KT·SK텔레콤·현대차·LG전자·삼성SDI 등 지수관련 대형주가 고르게 상승했다.
[시황]외국인·기관 `쌍끌이` 720선 회복
[시황]외국인·기관 `쌍끌이` 72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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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시황]외국인·기관 `쌍끌이` 720선 회복
다. 지수는 전일보다 4.53포인트 상승한 722.33을 기록했다. NHN·옥션·네오위즈 등 인터넷주들이 경계성매물과 차익실현 매물 증가로 3∼4%의 내림세로 돌아선 데다 KTF·국민카드·LG홈쇼핑·웹젠 등의 종목들이 약세권으로 밀려나며 지수하락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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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는 0.26포인트 내린 50.12로 마감했다. 외국인·기관의 매수세와 개인 중심의 매도세가 맞선 가운데 거래량은 5억5428만주, 거래대금은 2조2177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상승종목은 상한가 10개를 포함한 383개, 하락종목은 하한가 3개를 포함한 383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