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빅3, 해외생산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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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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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LG전자를 이를 위해 4300만달러를 투자해 인도에 연간 200만대 규모의 GSM단말기 생산라인을 구축중에 있으며, china 연태 및 청도 생산라인 증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휴대폰 빅3, 해외생산 2배 확대
독자브랜드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는 팬택계열(대표 박병엽)은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 시장인 브라질에 연산 100만대 이상의 단말기를 생산할 수 있는 현지 생산공장을 마련한다.
휴대폰 빅3, 해외생산 2배 확대
LG전자는 현재 브라질 멕시코 china 청도 연태 등 4개 해외공장과 국내 청주(GSM, WCDMA), 서울사업장(CDMA)에서 단말기를 생산중이다.
단말기 제조사들의 현지 생산물량 확대는 원·달러 환율하락 및 높은 수입관세 부담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제고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년 3사의 해외 휴대폰 생산량은 올해 2400만대에서 100% 이상 증가한 5300만대에 육박할 展望(전망) 이다.
휴대폰 빅3, 해외생산 2배 확대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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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관계자는 “올해 해외생산 비중은 10% 미만에 머물렀다”며 “내년 1분기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인도 푸네공장 및 china 공장을 글로벌 휴대폰 생산의 전초기지로 구축, 오는 2006년 국내와 해외 생산비중을 50:50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총 생산량 8600만대 중 구미공장에서 7600만대를 생산했으며 china 천진 GSM, 심천 CDMA 공장 및 멕시코 CDMA 단말기 공장에서 1000만대를 생산했다.
LG전자(대표 김쌍수)도 내년 해외 생산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리면서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에 나선다.
휴대폰 빅3, 해외생산 2배 확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휴대폰은 장치산업이 아니기 때문에 라인증설에 큰 어려움이 없다”며 “다만 환율변동이 현지 생산물량을 조절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현재 1500만대 규모인 해외공장 생산능력을 내년 3000만대 규모로 2배 확충한다. 팬택계열 관계자는 “브라질은 관세를 비롯해 총 80%에 가까운 세금이 부과되고 있다”며 “내년 1분기 중 중남미 공장가동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展望(전망) 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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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팬택계열 등 국내 ‘빅3’ 휴대폰 업체들이 글로벌 네트워크 체제 구축을 위해 내년 해외생산 비중을 최대 2배 늘린다.
이로써 올해 1900만대 중 china 대련공장에서 100만대 규모의 단말기를 생산한 팬택계열은 내년 200만대 이상의 단말기를 해외에서 생산·판매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