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연구소 연구課題 사업화 성공률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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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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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처리해야할문제의 사업화 성공요인에 대해 기업들은 ‘기술력이 우수’를 40.1%로 가장 높게 꼽았으며 ‘기술 및 시장조사가 충분히 이어짐’ 35.7%, ‘최고경영자의 의지’ 18.6%, ‘과감한 기술개발 투자’ 18.4%, ‘명확한 目標(목표)설정’ 18.3%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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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기업연구소 연구課題 사업화 성공률 35.7%
산기협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연구개발 결과가 시장에서 성공을 이루려면 alteration(변화) 하는 관련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조사해야 한다”며 “이같은 내용을 신속하게 연구에 반영하는 활동이 강화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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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연구소 연구과제 사업화 성공률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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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는 최근 453개 기업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99년 3월부터 2002년 3월까지 3년 동안 연구개발이 완료된 처리해야할문제에 대한 사업화 現況(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기업연구소가 수행한 연구처리해야할문제의 사업화 성공률이 35.7%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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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구개발처리해야할문제는 성공했으나 사업화에 실패한 요인에 대해서는 ‘경제성·수익성 확보 미비’가 54.0%로 가장 높았고 시장수요 예측 착오, 시장규모 축소 등 ‘시장여건의 alteration(변화) ’ 37.4%, 제품차별화 실패 등 ‘품질경쟁력 취약’ 15.6%, ‘가격경쟁력 취약’ 14.7%, ‘시장진입 타이밍 실패’ 14.6% 등이 연구개발처리해야할문제의 실패 요인으로 分析(분석)됐다.
기업연구소 연구과제 사업화 성공률 35.7%
기업연구소 연구課題 사업화 성공률 35.7%
이번 조사에 따르면 연구개발에 실패한 처리해야할문제는 20.2%에 불과했으며 연구개발 성공 후 사업화 진행 중인 처리해야할문제는 21.1%, 연구개발에는 성공했으나 사업화 보류인 경우는 17.3%, 연구개발에는 성공했으나 사업화에 실패한 경우는 5.6%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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