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나란히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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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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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렉 서 블루투스SIG 아·태지역 총괄 marketing 이사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모토로라, 노키아 등에 비해 제조 모델이 많고 블루투스 장착 비율이 절반을 넘는만큼 올해는 이런 추세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중소기업에 인증비용을 할인해주는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등 한국기업을 고려한 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LG전자, 나란히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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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전자, 나란히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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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블루투스SIG를 결성한 원년 멤버 모토로라는 46개로 삼성전자는 물론이고 LG전자에도 크게 뒤진 기록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집계 결과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났다.
블루투스SIG가 최근 집계한 data(資料)에 따르면 1만1000개에 이르는 전 세계 회원사 가운데 지난해 업체별 블루투수 기기 인증은 삼성전자가 187개로 가장 많았고, LG전자가 80개로 그 뒤를 이어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LG전자, 나란히 1, 2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블루투스 기기를 인증받은 기업 1, 2위에 올랐다.
차윤주기자 chayj@
글로벌 휴대폰 1위 업체인 노키아와 소니에릭슨은 각각 21개와 13개로 6위와 15위에 오르는 데 그쳤다.
삼성.LG전자, 나란히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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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블루투스SIG는 근거리 무선통신 표준인 블루투스 기술을 관리하고 기기인증을 해주는 비영리 단체로 국내에서는 총 504개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70개의 블루투스 기기 인증을 받아 1위를 유지했고, LG전자도 34개로 2위 자리를 지켰다. 4위는 31개의 인증을 받은 하이텍이, 5위는 23개를 기록한 도시바에 돌아갔다.
특히 이 기간 동안에는 국내기업 가운데 팬택계열이 8개로 4위에 올랐고, LG이노텍이 16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기업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