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Internet)교보문고,중앙도서관과 도서검색연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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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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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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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검색 방법은 도서명, 저자명, 출판사명 등 어려운 검색 조건 없이 한번의 키워드 검색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따 검색 결과가 없거나 품절 또는 절판일 경우 재검색 절차 없이 클릭 한번으로 KOLIS-NET의 검색을 통해 찾고자 하는 책을 소장한 도서관 목록을 제공받을 수 있따
Internet교보문고는 앞으로 이 서비스를 교보문고 오프라인 전 영업점의 무인 검색대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지와 소장 DB가 각각 540만건, 2,000만건으로 국내 최대의 도서 DB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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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립중앙도서관은 KOLIS-NET을 기반으로 전국 어느 곳에서나 원하는 data(資料)의 소장처, 대출여부 등 알 수 있도록 on-line 접근을 지원하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사이의 data(資料)를 공유, 대출해주는 ‘국가 표준 상호대차시스템’을 내년 상반기 중에 가동할 계획이다.
‘KOLIS-NET’은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전국의 526개 도서관이 참여하고, 900여개 이상의 도서관과 기관, 서점이 활용하고 있는 소장 data(資料) 통합 데이터베이스(DB) 공유 네트워크다.
Internet교보문고(대표 권경현 www.kyobobook.co.kr)는 국립중앙도서관과 제휴해 10일부터 ‘국가data(資料)공동목록시스템(KOLIS-NET)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설명
품절, 절판, 미등록 도서까지 찾아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품절과 절판, 미등록 등으로 인해 교보문고에서 구입할 수 없거나 검색이 불가능 했던 도서를 소장한 전국 도서관과 연계해 책의 목차를 확인한 후 거주지 인근 도서관에서 열람해 볼 수 있게 됐다.
인터넷교보문고,중앙도서관과 도서검색연동 서비스
Internet교보문고 이한우 본부장은 “Internet교보문고를 통해 검색된 품절, 절판 도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전자책으로 변환해 영구 보존 및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향후 이를 활용한 주문형출판(POD·Print On Demand) 사업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