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정몽헌 쇼크`딛고 하루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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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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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이 1.9% 오른 것을 비롯해 현대상사, 고려산업개발, 현대정보기술, 현대건설 등이 각각 1∼4% 올랐다. 전날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반등했고 D램 고정가격의 인상 展望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외국계 매수가 집중돼 1.54% 오른 42만8000원을 기록,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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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서는 웹젠과 옥션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유상증자 실패소식이 전해진 하나로통신을 비롯해 CJ홈쇼핑, LG마이크론, KH바텍 등은 4∼5%나 떨어져 상대적으로 낙폭이 깊었다. 이밖에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KT, 삼성SDI, 우리금융, 기아차 등이 소폭 오름세를 유지하며 상승장을 지지했다.
[시황]`정몽헌 쇼크`딛고 하루만에 반등
상장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의 선전이 단연 돋보였다. 특히 전날 급락했던 현대그룹주도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전체적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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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스닥 양시장 모두 전날 극도로 저조했던 거래량과 거래대금의 부진을 털고 거래량이 다소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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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시장 전반에 상승분위기가 짙어지면서 거래소와 코스닥 모두 상승종목이 하락종목보다 40개 가량 많게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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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시황]`정몽헌 쇼크`딛고 하루만에 반등
5일 증시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외국인과 개인을 중심으로 한 저가매수세 유입에 탄력을 받아 전날보다 0.45% 오른 721.84로 마감, 720선에 다시 안착했다.
서울 증시가 ‘정몽헌 쇼크’를 딛고 하루만에 반등했다. 웹젠은 2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으면서 6.78%나 강하게 상승했고 옥션도 과대낙폭 인식이 커지면서 5.55% 가파른 상승에 성공했다. 코스닥지수도 49선 회복에는 실패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이틀연속 순매수에 힘입어 48.72에 올라섰다. 하이닉스반도체도 10.44%나 뛰어오르면서 반도체주 선전에 힘을 실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