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방송사 지난해 총매출 9조원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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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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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사 지난해 총매출 9조원 넘어서
방송위원회가 조사, 발표한 ‘2002년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집’에 따르면 42개 지상파방송사업자, 107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개 위성방송사업자, 131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지난해 총매출 합계가 2001년 5조9563억1600만원보다 58% 증가한 9조4156억7200만원이며 총당기순익은 3720억2600만Cause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홈쇼핑사업자를 제외한 PP의 당기순익도 477억4500만원의 적자를 기록, 열악한 PP 사업environment(환경) 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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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사 지난해 총매출 9조원 넘어서
방송매체별로는 △42개 지상파방송사가 매출 3조6365억9400만원, 당기순익 3874억600만원 △109개 SO가 매출 7886억9800만원, 당기순익 712억9000만원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가 매출 635억3500만원, 당기순익 ―1161억8800만원 △131개 PP가 매출 4조9268억4500만원, 당기순익 295억1800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방송사 지난해 총매출 9조원 넘어서
순서
국내 방송사의 지난해 총매출이 9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방송사 지난해 총매출 9조원 넘어서
지상파방송사 중 KBS가 지난해 매출 1조2932억5570만원, 당기순익 1031억4998만원, MBC가 매출 7272억5522만원, 당기순익 952억5095만원, SBS가 매출 6361억6836만원, 당기순익 991억2587만원을 올려 지상파방송사 중에서도 방송 3사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전체 방송사업자 중에서도 높은 비율을 보였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다.
PP의 경우 지난해 전체 매출 4조9268억4500만원 중 5개 홈쇼핑사업자가 4조2428억800만원의 매출을 올려 나머지 PP의 매출비율은 현저히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