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건축 보존과 법적 보호:1981년에 있었던 일, 그리고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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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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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舊조선총독부, 국…(투비컨티뉴드 )
근대건축 보존과 법적 보호:1981년에 있었던 일, 그리고 그 이후
우여곡절 끝에 구서울구치소는 사적으로 지정, 살아있는 역사교육장이 되었다.
구서울구치소 사적지정은 1건에 불과하지만 7년 전 17동을 지정한 사례(instance)에 못지않은 중요성을 가진다. 그 후 몇index 비슷한 단체로부터 민원이 접수되었고 똑같은 회신이 수차 발송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구서울구치소는 사적으로 지정, 살아있는 歷史교육장이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구서울구치소는 사적으로 지정, 살아있는 歷史(역사)교육장이 되었다. 대한독립유공자 유족중앙회 회장 김삼열은 구서울구치소 철거건물 복원 추가지정 및 성역화를 요청해왔다. 1981년에 지정된 건물은 학교, 은행, 역, 병원, 성당 등 정치적 색깔이 완전 배제된 것들임에 비해 구서울구치소는 법무부에서 민감하게 reaction response하리만큼 정치적인 장소였다. 1990년 4... , 근대건축 보존과 법적 보호:1981년에 있었던 일, 그리고 그 이후공학기술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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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독립공원 조성과정에서는 재미있는 민원이 있다아 1990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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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공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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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서대문독립공원 조성과정에서는 재미있는 민원이 있다 1990년 4월 20일 접수되었다. culture재 위원회는 ‘구서울구치소는 당초 culture재 지정 의도대로 건물 개개의 가치보다는 민족수난의 상징적 의미로 culture재를 지정 보존하는데 그 뜻이 있으므로 culture재의 추가지정은 곤란하다’는 회신을 보냈다. 찬란한 민족culture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어두운 과거의 시간들을 들추어내는 기억의 장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culture인식에 대한 하나의 조심스러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일이었다. 서대문독립공원 조성과정에서는 재미있는 민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