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기관·개미 `팔자` 790선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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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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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15.47 포인트(1.91%) 하락한 790.04로 장을 마쳐 하루만에 800선 밑으로 떨어졌다. 개인도 1037억원 매도 우위로 8일째 매도세로 일관했다. 기관의 순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통신주, 인터넷(Internet) 등 시가총액 상위사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0.14 포인트 높은 46.14로 출발했으나 곧 하락반전한 뒤 낙폭을 키워 결국 1.04 포인트(2.26%) 떨어진 44.96으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8억원과 46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116억원의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 혼조세에도 불구하고 4.41포인트 오른 809.92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가 이어졌지만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에 밀려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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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시황]기관·개미 `팔자` 790선 `곤두박질`
코스닥시장은 3일째 약세였다. 외국인은 3169억원 순매수로 사흘째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주가가 하락한 종목은 하한가 39개 포함 542개로 상승종목수 261(상한가 20)개를 크게 압도했다. 최근 낙폭이 컸던 KT만이 플러스권을 유지했을 뿐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사들이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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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강-후약’ 흐름속에 종합주가지수가 4일만에 급락, 790선으로 내려 앉았다. 오른 종목은 상한가 10개 포함 288개였고 하락종목수는 471(하한가 7RO)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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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반면 기관은 프로그램 순매도(281억원) 속에 1839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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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과 대만 증시 등 아시아권 동반 급락도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