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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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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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title(제목)과 극이 관련이 없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게다가 그 작품이 William Shakespeare의 낭만 희극이라는 말을 듣고는 더욱 의아해졌다.....중략....
▶연극을 보러 가기 전에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이 작품의 부제 ‘혹은 당신이 좋을대로’(or What You Will)는 ‘십이야’
설명
-‘십이야(十二夜)’는 크리스마스로부터 12일째 밤, 곧 1월 6일을 말하며
상관이 없다는 Shakespeare의 의도가 담겨있기도 하다.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십이야? 十二夜? Twelfth Night?
title(제목)만 듣고는 무슨 내용인지 감이 잡히질 않았다. Shakespeare하면 의레 ‘비극’만을 떠올리던 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극을 보러 가기 전에 이 작품에대해 조금이라도 알기위해 도서관을 찾았다.『연극의 이해』라는 수업시간의 연장이면서 담당 교수님의 추천작이었기 때문이다
‘십이야라니...무슨 뜻일까?’
『十二夜』의 부제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레포트 > 기타
다.
유럽에서는 이 날을 주현절(Epiphany) 축제일로서 즐긴다. 특별히 시간을 내기도 어려웠고, 어떤 작품을 보아야 할지도 잘 몰랐기 때문이다 십이야〔十二夜〕라는 작품은 이러한 핑계를 댈 수가 없었다.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 「셰익스피어의 生涯와 作品」 -서울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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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희곡론] 세익스피어의 당신이 좋을 대로
평소 연극이라는 장르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은 있었지만 실제로 공연장에 가서 연극을 관람한 것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매우 적었다.
결국 title(제목)을 토대로 내용을 상상해보려던 나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연극을 보러 가기만을 기다리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