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개장 첫 날…코스피 9.9P·코스닥 25P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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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4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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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개장 첫 날…코스피 9.9P·코스닥 25P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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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는 9.9P 오른 1389.27로 마감,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으며 코스닥지수는 무려 25.28P 급등해 727.07을 기록했다.
2006년 주식시장이 IT업종의 강세에 힘입어 활기차게 새해를 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하이닉스가 6.52% 크게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LG필립스LCD·LG전자 등도 소폭 상승했다. 2006년 인기 테마주로 점쳐졌던 와이브로·DMB 관련 통신장비주와 로봇 관련주가 동반 강세였다.
증시 개장 첫 날…코스피 9.9P·코스닥 25P 급등
지난해 코스닥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보였던 인터넷주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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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개장 첫 날…코스피 9.9P·코스닥 25P 급등
통신장비주는 포스데이타·기산텔레콤·영우통신 등 10여개 종목이 무더기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로봇 관련주도 유진로봇·CMS·이니텍 등이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다.
세종증권도 1월 증시의 화두 중 하나로 IT경기 회복에 따른 IT주의 주도력 강화를 꼽고 전기전자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전략(戰略) 을 주문했다. 양 시장 모두 외국인 투자자들이 동반 매수에 나선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신년 증시 활황 기대감에 고무된 개인투자자들이 큰 폭의 매수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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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대신증권은 “IT부문의 상대적인 강세가 당분간 계속되면서 연초 주식시장도 낙관적인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며 “통신장비 이외에 전자부품 업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CJ인터넷과 KTH가 상한가로 뛰어올랐으며 NHN·엠파스·네오위즈 등도 일제히 상승곡선을 그렸다.
특히 이날 증시는 코스닥을 중심으로 한 IT주의 활약이 돋보였다.
새해 증시개장 첫 날인 2일 주식시장은 코스닥지수가 20P 이상 급등하는 등 양대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2006년 증시 활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증시 개장 첫 날…코스피 9.9P·코스닥 25P 급등
새해 증시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면서 증권사들은 이달 안으로 IT주의 강세 속에 코스피지수가 1400선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는 등 낙관적인 展望(전망) 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