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한국전산업협동조합,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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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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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동안 정보산업환경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물론 유무선 통합이 가속화됐다. 한 이사장은 또 “중소 SW기업이 성장하려면 SW유지보수대가를 현실화해야 한다”며 “올해 적극적으로 정책 건의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기존 전산업협동조합 명칭으로는 변화된 사회에서 중소 소프트웨어업계의 대표 단체 명칭으로는 부합하지 못하다는 여론이 많았다.레포트 > 기타
한국전산업협동조합,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새출발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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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산업협동조합,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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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산업협동조합이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새출발한다.
한병준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조합 설립 30년을 맞아 급변하는 기술과 산업 변화에 대응하려고 명칭을 변경했다”며 “올해는 SW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갑을 관계를 벗어나 진정한 파트너로 인정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인력고도화 교육을 강화해 조합원의 경쟁력도 높일 계획이다. 또, 공공구매적격조합제도 활성화로 중소 SW기업의 사업 수주를 지원한다.
한국전산업협동조합,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새출발
한국전산업협동조합,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새출발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한병준)은 13일 서울 구로동 조합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은 이번 명칭 변경으로 SW업종의 중소사업자 단체를 대표하고 국가 정보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법인으로 역할을 충실히 할 계획이다. 올해로 설립 30년을 맞은 조합은 21세기 정보화 산업 트랜드에 맞춰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 조합은 대기업의 불공정거래 방지와 제도 improvement을 위한 정책 건의 등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에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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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은 IT인프라가 취약했던 1981년 처리(전산) 업종 중소기업이 주축이돼 결성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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