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서치]국내외 온라인광고 수용 실태(實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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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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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과는 online 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는 미국·일본보다도 높은 것으로 국내 online 광고 시장의 향후 展望(전망) 을 밝게 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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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서치]국내외 온라인광고 수용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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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 조사기관 K리서치가 최근 국내 네티즌 617명과 미국·china(중국) ·일본의 네티즌 300명씩 총 1517명을 대상으로 ‘국내외 online 광고 수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국내 online 광고 클릭률은 china(중국) ·일본에 비해 낮았으나, 실제 구매 경험률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의 광고 클릭률 및 구매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K리서치]국내외 온라인광고 수용 실태(實態)
국내에서는 online 광고의 문제가되는점 으로 허위과장 광고가 가장 큰 비중(70%)을 차지했으나, 해외는 바이러스나 악성코드 피해를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과 china(중국) 이 각각 65.9%, 62.3%를 기록했고, 미국이 58.2%로 가장 낮았다. 하지만 online 광고 클릭 이후 실제 구매 경험 비율에서는 국내가 67.8%로 대상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china(중국) 네티즌의 64.7%, 일본 네티즌의 58.3%, 미국 네티즌의 61.3%가 바이러스 피해가 가장 우려된다고 답변했다. 국내의 online 광고 클릭률은 39.7%로 china(중국) (48.7%), 일본(42%)보다는 낮고, 18.3%에 그친 미국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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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online 광고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대상국 전부가 한 자릿수의 낮은 신뢰도를 보였다.
다.
한편 국내 네티즌의 online 광고 수용에서 광고 클릭률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높았으나, 실제 구매 시 성별의 차이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online 광고를 신뢰한다는 비중은 china(중국) 이 5.7%로 가장 높았고, 국내는 4.7%, 미국은 3.3%에 불과했다. 여성의 광고 클릭률은 44.8%로 남성의 34.7%보다 10%가량 높았으나, 구매 경험률은 67.9%와 67.6%로 대동소이했다. 또 online 광고를 확인한 사람의 67.8%는 실제로 상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미국은 online 광고를 불신한다는 비중이 49.7%로 과반에 다다르고 있으며, 국내도 36.5%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해 online 광고 불신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내 시장 online 광고 구매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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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 ETRC 연구기자 wook@
국내 인터넷(Internet) 사용자 10명 중 4명은 online 광고를 클릭해 내용을 확인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