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산단 입주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1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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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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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대구·경북, 부산, 광주, 경남 4개 지역 진흥사업과 대전·충북·충남·전북·전남·제주·울산·경북·강원 9개 지역 진흥사업으로 구분해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표 참조
산단공, 산단 입주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100억 지원
지역산업발전자금은 융자금리가 4.4%(대기업 0.25% 가산금리 적용)인 점을 제외하고는 산업단지활성화자금과 동일하다. 올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단지활성화자금은 500억원 규모로 공장 신축 및 개·증축비, 시설·기자재와 공장 구입비 등 시설·운전자금을 업체당 20억원 이내로 지원하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산단공 각 지역본부 및 지사(부)로 문의하면 되며, 산단공 홈페이지(http://www.kicox.or.kr)와 산·학·연 통합정보망(http://www.e-cluster.net)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설명
산단공은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산업단지 현장에서 직접 관할하는 지역본부와 지사(부)별로 접수하며, 신청 기간은 내달 15일까지다.
산단공, 산단 입주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1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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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산단 입주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100억 지원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산단공, 산단 입주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100억 지원
또 지역산업발전자금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다. 단 지원 범위는 4개 지역과 9개 지역의 특화사업과 관련된 같은 지역 내 기업, 지역특화단지 내 입주(예정)기업을 비롯해 9개 지역 지역산업진흥사업과 관련된 기반시설 구축을 주관하는 지자체와 재단법인 등이 해당된다. 지원 대상은 산업단지관리기본계획에 따라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공장과 산업단지 입주업체로 노후시설 개체 및 업종 전환을 촉진하는 기업과 산업단지 내 산업집적 촉진을 위한 기반조성사업이 포함된다.
이번 정책자금은 △산업단지활성화 △지역산업발전 등에 집행된다. 이 자금은 융자금리 5.0%(대기업은 0.25% 가산금리 적용)에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특화사업 육성을 위해 정책자금 1100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