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0년 후 환황해권 중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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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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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년 후 환황해권 중심된다
공간구조적으로 기존 발전 축에 성남-수원-평택-(천안)을 잇는 경부축과 광명-안산-화성-평택항-(서산·당진)을 연결하는 서해안축을 비롯해 경의축·경원축·경춘축·동부내륙 1, 2축·북부동서축·남부동서축·경인비즈니스축 등을 더해 미래 발전축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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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년 후 환황해권 중심된다
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산업경제·공간기능·광역인프라 측면에서 ‘서울의 주변’에서 벗어나 수도권과 지방 광역경제권을 연결하는 ‘초광역권의 활동중심 지역’으로 역할을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국토해양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끝에 최근 상위계획 범위 내에서 수립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냄으로써 도시계획권을 확보하게 됐다.
설명
core 추진전략(戰略) 으로는 △글로벌 교육·과학 연구벨트 조성 △서해안권 신성장 산업 전략(戰略) 특구 조성 △경기북부지역 신성장밸리 조성 △동아시아 culture허브 조성 위한 창조도시 건설 △수도권 광역철도망 확충과 역세권 개발 △남북한 경제교류 협력 거점 개발 △저탄소 녹색사화 실현을 우한 스마트 공간기반 구축 등 7가지를 제시했다.
경기도 10년 후 환황해권 중심된다
경기도가 오는 2020년에는 서울시와 인천시를 포함한 수도권과 충남지역 및 북한개성공단지역을 아우르는 환황해권의 중심이 되겠다는 중장기 비전과 전략(戰略) 을 마련했다.
경기도 10년 후 환황해권 중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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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도는 수원·안산·부천·고양·양주·남양주·평택을 8광역 거점, 용인·안양·오산 동탄·화성남양·김포·파주문산·의government ·이천을 8전략(戰略) 거점으로 삼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1980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인해 도 종합계획을 수립하지 못해왔다.
경기도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종합계획’을 수립,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친데 이어 이달 말에 국토해양부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도 종합계획’에는 ‘환황해권의 중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비전으로 경기도를 △대한민국 성장의 선도지역 △참살이가 보장되는 복지공동체 △건강한 녹색사회 △살고 싶은 culture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目標(목표)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