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희망이다]기술, 아이디어 있으면 창업 지원제도 도움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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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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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지식서비스분야 예비創業자 및 創業 후 3년 이내 기업이다. 분야도 △녹색성장 △지식文化(문화) △이공계챌린저 △40·50 △1인 창조기업 △첨단·뿌리산업의 6개로 다양하다.
설명
# 모바일 시대를 위한 차세대 프로그램(program]) 을 찾던 소프트웨어 업체 액티브디앤씨는 지난 5월 기술보증기금의 ‘맞춤형 創業성장 프로그램(program]) ’의 녹색성장 創業보증을 통해 4억5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지원받는 사람은 사업비의 10%(대학생은 5%) 이상은 현금으로 부담하고 총 사업비의 20% 이내는 현물로 부담하면 돼 創業자의 초기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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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차별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創業지원을 받는데 유리하다. 지원 평가 시 기술을 직접 보여줄 수 있고, 기술을 이용한 제조 創業으로 연결되면 고용유발 效果(효과)도 크기 때문이다
創業을 생각하는 예비創業자들은 대부분 무엇부터 처음 할지 막막하다. 지원금은 총사업비의 70% 이내, 중점 지원 분야는 최대 5000만원(팀은 7000만원), 일반분야는 3500만원(팀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자금을 통해 모바일 시대에 맞춰 ‘유무선 연동 가능한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어하는 기술’ 개발을 본격화했다. 단 서로 다른 기관으로부터 중복 지원을 받는 경우는 대부분 금지하고 있어 어떤 곳이 유리한지, 중복 가능한지 등도 사전에 확인해야한다. 특히 회사 설립 과정에서 법무와 세무 등 創業자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세세한 부분까지 컨설팅 해준다.
創業교육, 제품개발 및 재료구입, 기술지도 등 創業 준비활동을 지원한다. 기보는 기업 또는 업종 特性에 적합한 맞춤형 기술평가모형을 개발해 기술평가의 전문성을 높였다.
創業 전 분야에 걸친 종합지원이라는 점에서 기존 지원제도들에 비해 혁신적이다.
<표>주요 기술·아이디어 創業 지원제도 상황 (단위:억원)
중기청의 ‘지식서비스분야 아이디어상업화 지원 사업’이 대표적으로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12개 분야를 지원한다. 중진공은 향후 사관학교 졸업 기업 중 우수기업에는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등 사후 관리까지 할 예정이다. 일단 創業은 했지만, 본격적인 제품 생산이나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는 것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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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승마놀이 게임을 개발한 스마트로보. 로봇 관련 기술을 엔터테인먼트에 적용할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승마놀이기구와 연결해 시뮬레이션 게임을 구상했다. 사업규모는 30억원으로 액수 자체는 크지 않지만, 설비 투자가 필요 없는 지식서비스 분야인 만큼 많은 創業 기업을 지원할 수 있다. 政府, 지자체, 전문기관, 대학 등 다양한 創業 지원기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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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創業 지원책 찾아야=創業을 앞두고 있다면 내게 맞는 創業 지원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콘텐츠제작비, 소비자 반응 평가비, 마케팅비 등을 지원받는다.
◇創業 A to Z, 創業사관학교=創業 아이템은 있지만, 創業 절차부터 어떻게 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처음 한 ‘청년創業사관학교’에 지원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레포트 > 기타
올해는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만 創業사관학교가 운영되지만, 내년부터는 영남권과 호남권에 각 1곳씩 추가해 創業 열기를 지역까지 확산할 계획이다. 하지만 확실한 기술력을 갖고 있다면, 혹은 뛰어난 아이디어만 있더라도 政府와 지자체, 기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創業지원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료:각 기관
자금이 필요한 사람들은 기술보증기금의 ‘맞춤형 創業성장 프로그램(program]) ’이 效果(효과)적이다. 기술 집약형 創業아이템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청년 예비創業자(만 39세 이하)를 선발해 사관학교와 같은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program]) 을 통해 젊고 혁신적인 기술創業 최고경영자(CEO)로 양성하는 것이 사업 목표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업화할까 고민하던 중 아이디어 상업화 지원제품으로 선정돼 지원을 받았고, 이를 통해 15만 원대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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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業사관학교는 創業 전 단계부터 創業교육, 실제 創業,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 자금, 마케팅까지 創業과 관련해 전 과정을 지원한다.
◇아이디어만 있어도 創業지원 가능=꼭 기술이나 제품이 있어야만 創業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닐것이다.
다. 올해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방송, 영화, 게임, 출판(전자), 음악, 융·복합 분야를, 소상공인진흥원이 이러닝, 정보서비스, 디자인, 융·복합 분야를 각각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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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사업은 중소기업청의 ‘예비기술創業자 육성사업’이 있다. . 지식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사업성을 갖춘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어도 創業지원을 받을 수 있다. 創業 자금은 어떻게 마련할지, 기술을 어떻게 사업화할지도 고민거리다. 올해 맞춤형 創業성장 프로그램(program]) 을 통해 총 1조2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6월 말 기준으로 4069개 업체에 8437억원을 지원했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創業을 준비 중인 예비創業자(팀) 또는 創業 1년 이내 기업의 체계적인 創業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47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