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讀後感]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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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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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리소설을 읽게 된 이후로 가지게 된 책 읽는 습관 중 하나가 밤늦게 서야 스탠드 하나를 켜고 책을 읽는 것이었다. 지킬이 쾌락을 즐기려고 하는 목적으로 약을 만들고, 약을 먹겠다는 욕망을 위해 하이드가 태어났다. 누가 뭐래도 그래야만이 이 책에 집중이 돼선 굉장히 스릴 있게 책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나 할까? 얼핏 이 책의 호평을 봤을 땐 이 책도 그렇게 읽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역시 나만의 방법으로 이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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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後感]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읽고나서
내가 추리소설을 읽게 된 이후로 가지게 된 책 읽는 습관 중 하나가 밤늦게 서야 스탠드 하나를 켜고 책을 읽는 것이었다.
그러나 반대로 ‘지킬은 누가 뭐래도 살인자다’라는 opinion(의견)도 틀린 건 아니다. 게다가 그 뿐만이 아니라 이 책에서 저지른 하이드의 살인은 ‘지킬은 살인자와는 무관하다’라는 opinion(의견)과 ‘누가 뭐래도 지킬은 살인자다’라는 opinion(의견)의 대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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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지킬의 마음속 가장 사악한 부분마저도 하이드의 마음과는 따로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해서랄까? 다시 말해, 지킬은 하이드의 마음을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할뿐더러 하이드의 몸을 움직인 건 지킬이 통제할 수 없는 하이드의 마음이지, 지킬의 마음이 아니란 거다. 그리고 하이드는 생일도 없고, 부모도 없는 지킬의 욕망에 의해 태어난 ‘가짜 사람’이다. 누가 뭐래도 그래야만이 이 책에 집중이 돼선 굉장히 스릴 있게 책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나 할까? 얼핏 이 책의 호평을 봤을 땐 이 책도 그렇게 읽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역시 나만의 방법으로 이 책을 읽었다.
다. 그런데 그 사람이 악이 아니라 선을 선택했으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혹시라도 그 사람이 하이드와는 다르게 목숨에 집착이 없었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이 뇌리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다. 지킬이 살인자완 무관하다고 치면 우선 지킬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살인을 저지른 건 지킬이 아닌 하이드라는 존재인데 하이드의 죄로 지킬이 살인자 취급을 받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다가 하이드의 마음은 지킬의 마음 한 쪽, 즉 지킬의 약한 마음과는 전혀 똑같지 않기 때문이다
독후감,지킬박사와 하이드
내가 만약 이런 상황에 처해있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라는 질문을 수십 번도 더 던져봤다.
설명
내가 지킬박사였다면 분명 인간이 선과 악이 함께 공존해서 고통을 받고 있음을 앎에도 불구하고 그런 약을 만들 생각을 하지도 못하지 않았을까?, 아니 어쩌면 만들어 놓고도 겁이 나서 다른 사람에게서 실험결과를 얻어 볼 수도 있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