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APEC - 그들만의 잔치에 반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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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1-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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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정신과 진정 자신을 다스리고 타인을 위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두가 향원의 얼굴을 하고 뻐꾸기처럼 울부짖는다. 향원인(原因) 자들이 선비처럼 판을 치는 세상이며, 그 향원들을 찬양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이다. 때로는 아펙의 위상을 찬양하며 국가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부르짖고, 점점 죽어가고 낙오되는 사람들은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며 자기처럼 능력을 갖추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현실은 이렇다. . 政府의 각 관료들과 학계의 많은 교수 및 전문가들은 정명의 모습을 갖추지 못한 채 모두들 향원의 모습을 하고 있따 가장 날카로워야 할 지식인들은 침묵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눈 밖에 벗어나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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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기존 질서에 영합하는 전문가적 지식으로 자신을 뽐내며 마치 그것이 진리인양 떠들어대는 것이 한국 사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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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뿐만이 아닐것이다. 진정한 도를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도가 아닌 것을 도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기득권을 쥐고 있고, 자신들의 편에 서지 않으면, 자신들을 비판하면, 가차 없이 쳐내고 있는 것이 바로 그들이다. 진짜 선비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