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일기 속 심양(沈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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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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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밤에 변계함과 가상루에 가려고 했는데 수역이 가면 안된다 라고 하여 장복이에게 자신이 어디있는지의 여부를 거짓말하라는 얘기를 한 후 가상루로 몰래 간다. 비단가게 ‘가상루’와 골동품가게 ‘예속재’에서 여러 사람들과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며 논다.
② 심양에서 몽고 사람들을 보고 사형할 도적들이 끌려가는 것을 본다.
◆성경잡지(盛京雜識)
7월 10일 병술일로부터 14일 경인일까지 모두 닷새간이다. 십리하(十里河)에서 소흑산小黑山)에 이르기까지 모두 327리 이다.
③ 행궁 구경을 마치고 돌아나와 내원을 찾아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골동품점과 비단가게에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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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속 심양(沈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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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속 심양(沈陽)
열하일기 속 심양(沈陽)
◆열하일기란
『열하일기(熱河日)』는 조선 정조 때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1737~1805)의 연행기이다. 심…(투비컨티뉴드 )
① 아침 일찍 지나가는 두 사람을 보고 인사를 한 뒤 함께 약방에 가 빈랑을 먹는다. 또 탑포에서 탑을 보고, 숙소에 와서 밥을 먹은 후 관우묘 등에서 쉬었다가 행궁을 구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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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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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심양의 이모저모’라고 번역한 성경잡지는 7월 10일에서 7월 14일까지의 여행 기록과 심양에서 체류하며 겪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아2)
◎7월 10일 병술(丙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