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유해정보 위험수위 넘었다](상)Internet 유해 정보 유통 reality(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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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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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지난 4월까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신고된 불건전정보 1만8407건 중 약 72.7%인 1만3386건이 음란·폭력 정보로 나타났다. 음란스팸 차단이나 금칙어를 이용한 웹사이트 검색 차단은 효과(效果)를 상실했다는 얘기다. 인터넷(Internet)을 통한 불건전정보의 유통은 靑少年 정서 침해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병폐를 낳고 있다
[인터넷 유해정보 위험수위 넘었다](상)인터넷 유해 정보 유통 실태
대화방 이름 자체가 ‘나 교육시켜줄 누나’ ‘남녀 혼탕놀이’ ‘남자 것이 궁금하다’ ‘섹 제대루 알려줄 여자분’ ‘자위 보여주실 분’ 등 노골적인 タイトル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음에도 靑少年이 대화방을 접속하는 데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이들 P2P와 포털사 커뮤니티에서는 몰래카메라나 영상캠으로 촬영된 각종 음란물이 넘쳐났고 성인 인증없이도 클릭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됐다.
글 싣는 순서
다. 지난 6, 7월 두 달간 국무총리실 산하 靑少年보호위원회가 인포마스터·앤유·온파일·파일피아 등 4개 P2P서비스와 다음·프리챌·세이클럽·야후·드림위즈·네띠앙 등 6개 인터넷(Internet) 커뮤니티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이들은 입에 담기도 어려울 만큼 음란한 동영상 천지였다. 인터넷(Internet) 유해정보의 유통실태(實態)와 政府 측 대응, 그리고 효율적인 자율규제 방안 등을 3회에 걸쳐 점검해본다.
순서
[Internet 유해정보 위험수위 넘었다](상)Internet 유해 정보 유통 reality(실태)
게시판·카페 등 커뮤니티와 최근 靑少年들로부터 각광받는 P2P서비스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설명
인터넷(Internet) 유해정보로 인한 사회문제들 가운데 靑少年의 음란정보 노출 정도는 가히 충격적이다.
[Internet 유해정보 위험수위 넘었다](상)Internet 유해 정보 유통 reality(실태)
영상채팅을 통해 촬영된 여중생의 얼굴이 음란사진의 여주인공으로 둔갑하거나 주도면밀한 채팅 상대자에게 속아넘어가 자신의 몸을 여과없이 보여준 초등학생이 아동포르노에 등장하는 일도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하.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
더욱이 靑少年들이 성인을 흉내내 사이버범죄에 직접 뛰어들 가능성도 크다. 실제로 지난해 불법사이트 운영·사기·해킹·개인정보 침해·명예훼손 등 사이버범죄로 검거된 범죄자 중 10대 靑少年이 37.6%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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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靑少年들은 단순히 e메일이나 일반 웹사이트를 통해 음란물에 접하는 초보적 수준을 이미 넘어섰다.
중. 靑少年 보호 외면하는 사업자
상. 인터넷(Internet) 유해정보 유통 실태(實態)
[인터넷 유해정보 위험수위 넘었다](상)인터넷 유해 정보 유통 실태
이처럼 연령 구분없이 접속 가능한 채팅사이트가 전체의 87%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政府도 음란정보 차단기술 보급과 靑少年 전용 그린존 확보, 인터넷(Internet) 문화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인터넷(Internet)을 통해 무섭게 번져가는 유해정보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지난 5월 靑少年보호위원회가 발표한 버디버디·큐플레이·넷마블·씨엔조이·오마이러브 등 21개 靑少年 및 초등학생 채팅사이트 모니터링 결과에서는 초등학생과 성인이 몸을 보여주며 즐기는 음란채팅까지 흔하게 목격됐다. 靑少年 전용채팅사이트에 회원 가입시 67%는 부모동의서가 필요없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집계 결과, 네티즌은 하루 mean(평균) 40여통의 스팸메일을 받고 있는데 이 중 60% 이상이 음란메일이다. 인터넷(Internet)이 靑少年을 전과자로 내몰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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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폭력물 등 불건전정보의 인터넷(Internet) 유통 실태(實態)가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 섰다. 채팅 도중에는 포르노 동영상이 상영되고 접속 중에도 ‘돈줄테니 만나서 섹스하자’ 다른 사람이랑 할 때 얼마받았느냐’ ‘친구랑 같이 나오라’ 등 원조교제를 유도하는 쪽지가 쉴 새 없이 날아든다.
인터넷(Internet) 채팅을 한 靑少年 중 26%가 모르는 사람을 실제로 만난 경험이 있으며, 초등학교 시기에 음란사이트를 처음 접속한 비율도 20.5%(2002년 靑少年 유해환경접촉 종합실태(實態)조사)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