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創業대전-중기기술혁신대전 내년 통합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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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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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대전-중기기술혁신대전 내년 통합 무산
벤처창업대전-중기기술혁신대전 내년 통합 무산
다.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통합 이슈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展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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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대전과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각각 1997년과 2000년부터 매년 진행됐다. 또 혁신형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두 단체 영향력도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과거 몇 order (차례) 두 단체 통합 이슈가 있었으나, 매번 무산된 바 있따
벤처創業대전-중기기술혁신대전 내년 통합 무산
벤처창업대전과 기술혁신대전 행사 개요
재政府(정부) 관계자는 “실무선에서 추진하려 했으나 단기간에 합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와 유보했다”고 말했다.
벤처창업대전은 올해 처음 벤처코리아·창업대전·비즈쿨페스티벌·시니어창업경진대회를 통합해 열었고,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역시 올해부터 대한민국기술인재대전과 함께 개최된다 이 영향으로 유공자 등 포상대상이 각각 100명을 넘어서는 등 부작용이 발생했다.
설명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벤처創業대전-중기기술혁신대전 내년 통합 무산
16일 政府(정부)·업계에 따르면 재政府(정부)는 성격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내년 두 행사 통합을 추진했으나 최근 잠정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결정은 두 행사가 중기청 창업벤처국·기술혁신국 2개국에서 각각 맡고 있고 이미 여러 행사를 통합한 게 영향을 미쳤다.
혁신형 중소기업인 벤처와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업계를 대표하는 행사인 벤처창업대전과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내년 통합이 물 건너갔다. 이 경우 벤처창업대전은 ‘창업’에 기술혁신대전은 ‘기술인재’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순서
자료(data):중기청(올해 기준)
예산권을 갖고 있는 재政府(정부)가 올해 행사 통합을 검토한 것을 감안하면 내년 두 행사 성격은 좀 더 차별성을 띠게 될 展望이다.
두 행사는 기획재政府(정부)가 내년 目標(목표)로 통합을 진행했으나 일부 업계와 주무 부처인 중소기업청 내에서 통합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등 추진이 무리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이 관계자는 향후 통합 추진계획에 관련되어도 “당장 하기는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