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지수펀드 뜨고…채권발행은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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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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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지수펀드 뜨고…채권발행은 주춤
상장지수펀드 뜨고…채권발행은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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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TF는 특정 주가지수와 연동하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으로 국내에 처음 도입된 지난 2002년 3442억원 이후 4년여 만에 5배 가까이 급증했다. 지난 한 해 거래된 12개 ETF 종목 중 1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KODEX반도체(18.58%), TIGER반도체(18.73%) 등 5개 종목은 수익률 10%를 웃돌았다.
순서
거래소 측은 △환율하락 △유가상승 △물가상승 압력 등 대내외적인 경제 불안과 이로 인한 금리예측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채권시장 참가자가 관망세를 취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ETF 순자산총액은 지난 2004년 말 4894억원에서 2005년 말 8044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 말에는 1조5602억원으로 늘어나 역시 두 배에 이르는 94% 성장률을 기록했다. 채권 수익률은 지난 연말 기준 국고채 5년물 수익률이 전년 말에 비해 0.36%p 하락한 5.00%로 마감되는 등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연간 채권 발행 규모가 감소한 것은 지난 2001년 288조원에서 이듬해인 2002년 257조원으로 줄어든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국내 채권 발행 규모는 총 380조7000억원으로 전년도 400조8000억원에 비해 5% 줄었다.
다.
상장지수펀드 뜨고…채권발행은 주춤
채권 발행시장은 지난 2002년 이후 4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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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채권 거래량도 지난해 1628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99조3000억원 감소했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2년째 가파른 상승 곡선을 이어갔다.
ETF 시장의 성장세는 안정적인 수익률에 힘입은 것으로 分析(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