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방송위, 디지털전환융자사업 올해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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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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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재정융자특별회계금리’보다 0.5% 낮게 책정키로 해 올 2분기 기준 2.78%로 예전보다 대폭 낮아졌다. 취급은행도 4개사로 늘리는 등 대출희망 업체의 입장을 고려, 실질적인 융자 지원이 이뤄진 셈이다.
방송위 관계자는 “시행 초기에는 SO나 지역 지상파방송사들이 담보 제공 능력이 미흡한데다 금리도 4.3%로 큰 효과가 없어 대출 실적이 미비했다”며 “2003년 실적이 미진해 2004년엔 규모가 120억원으로 줄었는데도 대출 실적이 86억원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방송위, 디지털전환융자사업 올해 안착
방송위는 올해 이자율을 4.3%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 전환했다. 방송위의 디지털전환 융자사업은 2003년 시행 첫 해 예산 320억원으로 의욕적으로 시작했으나 실제 대출 실적은 160억원에 그쳐, 예산 대비 집행 실적이 50%에 머물렀다.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가 지난 2003년부터 진행한 디지털전환 융자 지원사업이 올해 100% 대출 실적을 기록할 展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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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 디지털전환융자사업 올해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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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지상파방송사,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 방송사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정보통신부·문화관광부·방송위원회가 각각 정보화촉진기금·문화산업진흥기금·방송발전기금으로 융자사업을 시행 중이다. 담보가 없는 경우에도 신용조정금리를 채택할 수 있도록 했다. 방송위는 내년에도 120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계획 중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강경호 방송위 기금운영부장은 7일 “올해 배정된 디지털전환 융자 자금 120억원 중 상반기 74억원이 사업자에게 대출됐으며 하반기 50억원 정도가 예정돼 제도시행 3년만에 100% 대출이 가능할 展望”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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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부장은 “올해 SO나 PP에서 추가 소요가 있을 경우 예산처와 증액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 기금은 정촉기금이 중앙 지상파방송사 설비와 SO 전송망, 문산기금이 PP 프로그램제작, 방발기금이 지역 지상파방송사 설비와 SO 설비 등으로 나눠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