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수련 터잔 도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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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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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벼슬길에서 물러난다는 의미를 살려 토계를 퇴계(退溪)로 바꾸고 자신의 호도 퇴계라 했다. 평소에 나물 캐고 낚시하면서 지나다니던 곳이었다.
얼마 후 안동의 부잣집 아들이 입학하자 그 부모가 역락재(亦樂齋)를 지어 기증했다. 터를 정하자 이내 건물을 짓기 처음 했다.
심신수련 터잔 도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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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가 처음 거처를 정한 곳은 탄생지 안동 온혜에서 가까운 토계(兎溪)였다. 그러나 이곳은 학문 수련에 적합한 터가 아니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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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이황 이퇴계 / ()
다른 거처를 찾아 나선 퇴계는 마침내 도산 남쪽에서 좋은 터를 발견했다. 농운정사는 강의실로, 연락재는 기숙사로 사용되었다.
도산서원 이황 이퇴계
도산서원 이황 이퇴계 / ()
다. 승려 법련이 공사를 맡았으나 도중에 죽고,정일이란 사람이 마무리했다. 초가집 세 칸에 불과한 서당이지만 퇴계는 오히려 불필요하게 크게 지었다고 후회했다. 퇴계는 양진암(養眞菴)과 한서암(寒棲庵)을 짓고 학문 연구에 들어갔다.
1561년에 완성된 건물은 도산서당 세칸과 농운정사( 雲精舍)일곱 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