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과 황금별을 읽고쓰기 나의소감과 감상문(report) 및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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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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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레포트(report) 기간을 더 연장해주셔서 이러한 생각이 들은 것 같았다. 나의 전공책 만한 책의 두께와 친구의 말처럼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놀라게 되었다. 나의 전공책 만한 책의 두께와 친구의 말처럼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놀라게 되었다.
마왕과 황금별을 읽고쓰기 나의소감과 감상문(report) 및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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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과 황금별,감상문,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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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래서 좁은문이라는 빌렸서 이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 그 책은 페이지는 적었지만 글씨 크기가 작아 비슷했기 때문에 마왕과 황금별을 보기로 결정했다
역시나 마왕과 황금별은 이제까지 읽던 책들과 달리 책의 내용이 잘 그려지지 않았고 독특한 단어와 미셸 투르니에의 사상과 이야기가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지만 이해가 안 되면 또 읽으면 되지 이러한 생각으로 무작정 책을 읽어 나갔다. 그 당시 티포주는 자신이 펠스네르의 상처에 혀가 닿았을 때 <극도의 기쁨, 견딜 수 없는 만큼 격렬한 기쁨(책 내용 인용)> 쾌락을 느꼈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티포주가 식인귀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나중에 6장에서 티포주는 칼텐보른에서 폭발사고로 양호실에 가게됬는데, 어렸을 때 펠스네르의 상처를 핥다가 정신을 잃고 양호실로 간 기억을 떠올린다. 티포주는 학교생활을 하는 중에 학교 수위의 외아들인 네스토르를 만나면서 티포주는 그를 떠받들고 독특한 사상을 지닌 네스토르에게 커다란 영향을 받고 후에 커서도 포로생활을 할 때나 로민텐, 칼텐보른에 있을 때 등 계속적으로 네스토르에게 받은 영향력이 나타난다. 두 책의 저자는 미셸 투르니에인데 친구가 두 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 봤는데 내용이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수업을 같이 듣는 친구가 도서관에서 ‘마왕과 황금별’과 ‘동방박사와 헤로데대왕’ 이두 책을 빌려왔다. 처음 스타트할 때 라셸은 티포주를 ‘(당신은) 식인귀’라 표현했는데 그를 식인귀를 본 이유는 펠스네르의 다리에 상처가 났었을 때 그의 무릎에서 나오는 피를 혀로 핥는 모습과 아이가 다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고 어떠한 희열 같은 느낌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티포주의 식인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른 학생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펠스네르라는 학생에게 거의 학대 수준으로 놀림을 당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소설의 스타트 1장 아벨 티포주의 불길한 기록은 아벨 티포주가 쓴 일기형식으로 스타트된다. 생크리스토프 중학교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설 내용이 전개해 나아간다. 그래서 좁은문이라는 빌렸서 이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 그 책은 페이지는 적었지만 글씨 크기가 작아 비슷했기 때문에 마왕과 황금별을 보기로 결정했다
수업을 같이 듣는 친구가 도서관에서 ‘마왕과 황금별’과 ‘동방박사와 헤로데대왕’ 이두 책을 빌려왔다. 두 책의 저자는 미셸 투르니에인데 친구가 두 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 봤는데 내용이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지속적으로 기호 즉, 네스토르가 어떤 현상을 기호화하고 이 기호화된 것을 푸는 것이 나오는데 그런 기호가 나타내는 부분을 몇 번을 계속 읽어봐도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책을 읽는 동안 나를 힘들게 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