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 기술무역수지비율 일본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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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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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액을 기술도입액으로 나눈 수치인 수지비율 역시 0.34로 日本 의 1974년 통계에 해당, 한참 낙후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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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혁 산기협 조사연구팀장은 “앞으로 우리나라가 기술무역수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기전자, 정보통신, 기계 등 주력산업분야에서의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기술자립도를 높여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국내 기업들의 해외 현지생산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자체보유 기술의 현지법인에 대한 이전을 통한 기술료 수입을 확대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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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 기술무역수지비율 일본 눌렀다
우리나라의 기술무역수지비율이 日本 에 비해 무려 30년 가량 뒤쳐진 가운데 유일하게 정보통신 산업에서만은 日本 에 약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순서
우리나라 기술무역수지비율을 산업별로 보면 △화학 0.79 △정보통신 0.56 △전기전자 0.41 △소재 0.29 △기계 0.22 △서비스 0.05 등의 순으로 화학과 정보통신 분야가 강세로 나타났다. 반면 우리나라는 같은 해 27억 3100만달러의 기술무역적자를 기록해 큰 격차를 보였다.
같은 해 日本 은 기계 9.55, 화학 4.09, 소재 1.42, 전기전자 1.15 등으로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높은 기술무역수지비율을 나타냈으나 예외적으로 정보통신은 0.14로 우리나라보다 낮았다.
정보통신산업 기술무역수지비율 일본 눌렀다
정보통신산업 기술무역수지비율 일본 눌렀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이하 산기협, 회장 허영섭)는 최근 日本 총무성이 발표한 ‘日本 의 기술무역 동향’ 조사를 analysis한 결과 日本 은 2004년도 기술무역에서 111억 8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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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협에 따르면 2004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기술수출액(14억 1600만달러)과 기술도입액(41억 4700만달러)은 각각 日本 의 1987년과 1995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기술무역수지비율이란 기술수출액을 기술도입액으로 나눈 수치를 가리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