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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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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전약-후강’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STX는 인수합병(M&A) 논란 속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미국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최근 급락에 따른 반등 기대감이 엇갈려 주가가 갈피를 못잡다 프로그램(program]) 매수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기관은 493억원, 외국인은 62억원을 각각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835억원을 순매도했다. 100% 무상증자를 발표한 레인콤과 신행정수도 후보지 발표를 앞두고 최대 수혜주로 꼽힌 충북지역 SO사업자 씨씨에스가 상한가에 올랐다. 15일 코스닥종합주가지수는 장중한때 연중최저(375.68)를 밑도는 369.79까지 내렸으나 오후들어 회복세를 보여 결국 3.59포인트(0.96%) 오른 379.27로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상한가 26개를 포함, 37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1개를 포함, 416개 종목이 내렸다.
거래소= 6일 만에 반등하며 750선을 회복했다. 프로그램(program]) 매매는 854억원의 매수 우위였다. 주가 상승 종목은 상한가 9개를 포함해 387개로 하락 종목 341개를 웃돌았다. 전날 급락한 삼성SDI(3.72%)·한솔LCD(3.14%)도 반등했다. 특히 대만증시의 LCD관련주 급등 소식이 오후장 반전의 기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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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삼성전자는 2.33%, SK텔레콤은 2.17% 올랐다. 또 대만시장의 LCD 관련주 급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날 약세였던 테크노세미켐·파인디앤씨·LG마이크론 등이 반등했다. 개인은152억원, 기관은6억원 매수 우위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은 15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15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8.75포인트 오른 747.54로 출발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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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혼조세를 보이다 오후들어 상승세로 돌아서 13.31포인트(1.80%) 뛴 752.10으로 마감됐다. 코스닥지수는 6일만에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