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계부품센터, 전국 72개 특화센터 중 첫 `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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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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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계부품센터, 전국 72개 특화센터 중 첫 `자립`
다.
政府의 지역산업 정책이 지자체 주도와 책임 아래 성과 확산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따른 대응이자, 향후 전국 특화센터의 생존을 위한 자립화 물결의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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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부품소재기술지원센터는 2009년 상반기 센터 운영 present condition 를 통해 그간 센터가 구축한 장비와 이를 활용해 거둔 수익 내역 등을 제시하고, 올해를 센터 자립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16일 밝혔다. 올 해 센터의 총 예산이 17억1500만원이고 상반기 지출 금액이 7억원을 약간 웃돈 것으로 볼 때 이미 지출 금액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셈이다.
부산 기계부품센터, 전국 72개 특화센터 중 첫 `자립`
이를 위해 R&D assignment 발굴 및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기술료 수익 비중을 확대하고 인증교육 등 교육사업에도 나서 현재 장비활용 수익에 쏠려 있는 수익 비중을 다원화시켜 나갈 방침이다.레포트 > 기타
이에 따라 센터는 올해 수익 goal(목표) 치를 당초 10억4700만원에서 2010년 goal(목표) 치인 15억원으로 1년 앞당겨 상향 조정했다.
부산 기계부품센터, 전국 72개 특화센터 중 첫 `자립`
기계부품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올 상반기에만 장비활용에서 7억3000만원, R&D관련 위탁사업과 교육, 임대 수입 등으로 1억여원 등 총 8억3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특히 장비활용 실적이 두드러져 연간 goal(목표) 치의 90% 이상을 상반기에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부산테크노파크 기계부품소재기술지원센터(센터장 이승갑 www.bmp.re.kr 이하 기계부품센터)가 政府 지역산업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설립·운영 중인 전국 72개 특화센터 중 처음으로 자립을 선언했다.
이승갑 센터장은 “센터가 보유한 각종 장비를 그룹화해 연구원 한 명마다 해당 장비그룹을 책임지고 가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만들어 장비 가동률을 크게 높였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의 기계부품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 테스트, 교육, 공동 R&D 등을 수행하는 종합 자립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이번 상반기에 올해 goal(목표) 의 80% 가량을 달성했기 때문. 이어 내년에는 20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둬 인건비를 포함한 센터운영 등 모든 면에서 완전 자립화를 이룬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