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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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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연구론] 세시풍속
세시풍속
정월 초하룻날은 새해를 맞이하는 첫날로서, 이날을 ‘설날’이라 하여 연 시제를 지내며, 웃어른께 세배를 드린다. 또, 농가에서는 ‘과일나무 시집보낸다’를 하여 과일나무 사이에 돌을 끼우는데 이렇게 하면 과일이 많이 열린다고 한다.
세시풍속(歲時風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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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에 의하여 발생되고 전승되어 오는 고유한 것도 많지만 외국과의 교류에 의하여 전래된 것도 있고, 또 이 외래의 것도 시대의 변천에 따라 한 민족의 색채가 가미되어 있는 것도 많다. 이러한 세시풍속은 주로 농경文化와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세시풍속은 마을 사람들끼리 유대를 돈독하게 함으로써, 농사일을 서로 도우며 수확량을 증대한다. 초하루~초사흗날까지 관공서는 공사를 보지 않고, 각 상점도 문을 닫는다. 설날에는 일가 친척 및 친지를 만나면 ‘덕담’이라 하여 서로 새해를 축하하는 인사를 서로 하고, 설날의 놀이로서 남녀가 만나면 서로 윷놀이를 하고, 젊은 부녀자들은 윷놀이를 하며, 남자들은 연날리기를 한다. 또, 각 가정에서는 설날 이른 아침에 ‘조리’를 사서 벽에 걸어두는데 이를 ‘ 복조리’라고 하며, 그해의 신수를 보기 위해 ‘토정비결’을 보기도 한다. 첫째 날은 ‘쥐불’이라 하여 농촌의 밭이나 논두렁에 짚을 흩어 놓고 불을 놓아 잡초를 태워서 들판의 쥐와 논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입춘 날에는 ‘입춘 써 붙이기’ 라 하여 대문, 난간, 기둥에 봄을 축하하는 글귀를 써 붙인다.
오늘날 행하여지고 있는 세시풍속은 예로부터 정해진 것은 아니며, 또 옛 문헌에 보이는 것 중에는 이름만 남아 있고, 현재 행하지 않는 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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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연구론] 세시풍속
①정월 행사
예로부터 해마다 관례로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 집단적 공동적으로 집집마다 촌락마다 또는 민족적으로 관행 되는 것이 상례이다. 그리고 세배하러 온 손님에게 술, 고기, 떡국을 대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