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용 주변기기 판매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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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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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이션코리아 관계자는 “메모리카드는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내구재 성격이 강하다”며 “차세대 디카인 SLR 급의 경우 메모리카드가 번들로 제공되지 않고, 사진 1장당 3∼10M의 메모리가 필요해 600MB 이상의 메모리는 이제 필수가 될 것”이라며 국내 메모리카드 시장의 비약적 발전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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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MP3플레이어 등 초소형 모바일기기용 AAA형 니켈수소전지의 판매도 전년대비 200∼300%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고 과장의 설명(說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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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카드는 모바일기기의 시장 확대와 맞물려 내장 플래시메모리의 가격 인하에 따른 소비자가 하락으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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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바일기기의 필수 주변기기 제품인 충전지의 경우 올해는 교체주기까지 겹쳐, 전년대비 판매량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아 1∼2년전 국내 디카시장의 주력제품군을 형성했던 100만∼300만화소대 중저가형 제품에 사용돼 온 충전지가 바로 이 경우에 해당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說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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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용 주변기기 판매 `불티`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샌디스크의 국내 공급원인 소이전자는 전년대비 메모리카드 매출이 150%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신형 디카는 USB 등을 통한 일체형 충전방식이 주종이나, 불과 수년전만해도 AA형 등 일반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이 대세였다”며 “충전지의 수명이 보통 1∼2년인 점을 감안할 때, 이들 제품의 교체시기가 특히 올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용산닷컴도 9월 판매실적이 전월대비 두배 이상 증가했다. 이 회사 서대복 사장은 “수입산인 산요제품이 국내 충전지 시장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며 “충·방전 시간과 경제성 등을 고려, 일반 충전지에 비해 다소 비싸지만 ‘니켈수소(Ni―MH) 전지’를 선호하는 디카족들이 많다”고 밝혔다.
산요 충전지 국내 에이전트인 대동코리아(http://www.ebattery.co.kr)의 고성식 과장은 “니켈수소전지는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에 비해 20배 이상의 전력량을 보유한데다 500회 이상의 충전도 가능하다”며 “특히 니켈수소전지의 경우 과다 충전을 막아야만 최고의 성능으로 장기간 사용할 수 있어 과충전제어, 온도제어, 타이머제어, 개별충전제어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전용 충전기의 판매량도 동반 상승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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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닷컴(대표 서대복 http://www.yongsan.com)은 올들어 월average(평균) 40∼50세트의 충전지를 판매하고 있다아 이는 전년대비 두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디지털모바일기기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충전지·기, 메모리카드 등의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아 특히 이들 제품은 본체 판매량에 비례성장하며 독자적인 ‘애프터마켓(After Market)’의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는 分析(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