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PR 매물 압박…800선으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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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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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시황]PR 매물 압박…800선으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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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극심한 거래 부진 속에 800선으로 밀려났다. 프로그램(program]) 매매는 2328억원의 매도 우위였다. 반면 하이닉스는 반도체 D램 값 상승 등에 따른 실적 改善(개선) 기대감에 3.69% 올랐다. 삼성전자는 2.69% 하락한 50만6000원으로 장을 마쳤고 KT(-1.39%)·한국전력(-1.33%)·SK텔레콤(-1.01%) 등 다른 대형주도 약세를 면치못했다. 소폭 오른 국제 유가도 투자심리에 부정적 influence(영향)을 미쳤다. 관망세가 우세한 가운데 이날 거래량은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31일 거래소시장은 12.67포인트(1.54%) 내린 803.84로 마감했다. 전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인질극과 이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우려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프로그램(program]) 매물이 쏟아져 장중 793.77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주가가 오른 종목은 265개로 하락 종목 446개를 밑돌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중에는 CJ엔터테인먼트(4.44%)·웹젠(3.52%)·솔본(2.87%)·NHN(2.22%)·LG마이크론(1.8%) 등이 오른 반면 네오위즈(-4.05%)·플레너스(-3.57%)·CJ홈쇼핑(-3.07%) 등은 떨어졌다. 기관은 68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015억원, 외국인은 233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36개 등 357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11개를 포함해 441개였다. 이날 거래대금은 1조7115억원으로 연중 최저였다. 기술적으로 400선이 반등의 저항선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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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PR 매물 압박…800선으로 밀려
[시황]PR 매물 압박…800선으로 밀려
코스닥= 사흘만에 하락했다. 코스닥시장은 지난주 말보다 0.35 포인트(0.09%)가 높은 401.94로 출발했으나 곧 하락 반전해 결국 0.67 포인트(0.17%)가 내린 400.90으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억원, 72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82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