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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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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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증서는 현행 인증서의 공개키기반구조(PKI) 키(key) 레벨(길이)을 1024비트(bit)에서 두 배인 2048비트로 늘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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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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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7일 관련 정부당국 및 기관·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Internet)진흥원(KISA)은 2000년 2월 공인인증서 보급 후 처음으로 내년 보안 기능 강화를 골자로 해 공인인증서를 바꾸기로 했다. 많은 국가가 PKI 키 레벨로 1024를 채택했으며 아직 안전하지만 컴퓨팅 기술 발달 추이를 봤을 때 2012년이나 2013년께에 위험한 것으로 추정됐다. NIST와 KISA 측은 2048비트가 2030년까지 안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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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1년 유예기간을 둬 이용자들은 교체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으나 5개 공인인증기관과 은행 등 공인인증서 사용기관·기업들은 시스템 교체와 기술 개발이 불가피할 展望이다. 이를 통해 암호 강도를 ‘2의 1024승배’만큼 강화한다.
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공인인증서 교체 조치는 미국 표준기관인 NIST의 현행 인증서 보안 경고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미국은 인증서 키 레벨을 2048비트로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0년 기존과 새 인증서를 병행하고 2011년부터 새 인증서만 전면적으로 쓸 방침이다.
2000만건 이상 발급된 공인인증서가 보급 10년 만에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