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정보화 포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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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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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동안 극심한 프로젝트 기근 현상에 시달렸던 시스템통합(SI) 및 국방 정보화 관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로 작용하는 동시에 향후 국방정보화 시장 판도 變化(변화)에 影響을 미칠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아직 사업 규모가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교육사령부 및 학교기관의 네트워크 교체 및 신규 도입과 대대급 LAN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육군 프로젝트와 지난해 정보화책략계획(ISP)가 완료된 군수통합정보체계사업, 국방동원정보체계 개발 사업 등이 연내 착수가 가능한 프로젝트로 거론되고 있따
이에 따라 지난 해 해·공군 전술지휘통제자동화(C4I) 사업에서 대회전을 치른 포스데이타와 쌍용정보통신을 비롯 삼성SDS·LG CNS·대우정보시스템·KCC정보통신 등 SI 업계의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또 한 순서 격전이 불가피할 展望(전망) 이다.
이런 가운데 육군은 총 90억원의 예산을 투입, 8월 중에 주전산기 도입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SI 업계는 국방 사업의 속성 을 감안, 프로젝트 일정 연기 및 사업 축소 등에 대한 우려감을 표시하면서도 꾸준한 사업 발주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따
<주요 국방정보화 프로젝트 현재상황>(단위: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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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해군 주 전산기 도입 사업도 주목받는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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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규모 예상발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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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주전산기 사업 50 9월 이후
육군 네트워크 교체 및 도입 3∼40 미정
다.설명
육군 자료관 시스템 구축 45 9월
국방정보화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여단급 부대와 탄약 부대의 주전산기와 디스크어레이·백업장비·DBMS 등 부수장비를 비롯 각종 장비 운영을 위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주전산기체계 운영환경 구축을 골자로 하는 이 사업은 올해 추진되는 시스템 도입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로 손꼽혀 SI 업계의 각별한 관심을 끌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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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또 오는 9월에 문서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해 총 45억원 규모의 자료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발주할 예정이다. 해군 주요 부대의 전산시스템 교체 및 자료관 구축 등을 포함하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부대에 산재돼 운용되고 있는 인트라넷 홈페이지의 많은 정보와 업무들을 통합하는 포털 시범 체계를 포함, 향후 전체 해군을 대상으로 한 단일 포털체계 구축의 기본 모델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육군 주전산기 도입 사업 90 8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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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국방재정정보시스템 성능개선 사업과 공군 전쟁연습모델(워게임) 개발 프로젝트가 오는 17일 사업제안서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00억원대 안팎의 크고 작은 국방 프로젝트가 잇따를 展望(전망)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