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K그룹 1분기 수출 전년보다 3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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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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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지난해 131억달러 수출을 달성, 사상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올해 140억달러 수출 목표(目標)를 세워놓고 있다.
SK그룹은 각 그룹사들의 1분기 수출을 추정, 집계한 결과, SK㈜와 SK네트웍스 등 7개 주요 수출 그룹사의 총 수출액이 31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SK㈜와 SK네트웍스는 China 석유·화학·윤활유·아스팔트 수출과 자동차 경정비 사업 스피드메이트 사업을 통해 China시장을 확대했으며 SKC 화학부문은 China 화공집단과 폴리우레탄 사업진출 협력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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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K그룹 1분기 수출 전년보다 35% 증가
설명
SK그룹 1분기 수출 전년보다 35% 증가
이는 지난 해 1분기의 23억달러에 비해 34.8% 증가한 것이다.
특히 올해 서비스와 동반진출해 하반기 China·미국 시장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정보통신 단말기와 무선누리망 플랫폼, 콘텐츠 수출의 비중을 늘려 에너지·화학분야 중심의 수출과 투톱 체제를 구축할 展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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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정보통신단말기와 서비스,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수출하기 처음 해 올해 5억 달러 안팎의 해외 매출을 올려 에너지 화학분야 중심의 수출에서 정보통신분야의 비중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지난 해 사상 처음으로 수출 100억달러를 돌파한 SK그룹 그룹사들의 올해 1분기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35% 가량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SK브랜드 단말기 수출을 China을 비롯, 동남아시아권 국가와 미국으로 다변화하고 China 서부지역에 현지업체와 합작으로 단말기 생산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SK그룹 1분기 수출 전년보다 35% 증가
한편 최태원 회장은 올들어 싱가포르와 홍콩, 미국을 방문, IR활동과 해외사업 강화방안 협의 등을 벌인 데 이어 내달 노무현 대통령의 독일, 터키 순방에 동행, 터키에서 정보통신 및 자원개발 사업 추진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SK그룹 1분기 수출 전년보다 35% 증가
또 해외서비스 분야에서 5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것과는 별도로 China SK모바일과 미국 SK어스링크를 통한 서비스 공급과 위피 플랫폼 수출로 2억 달러의 해외수출을 기대했다.
다.
SK그룹은 “아시아 메이저를 목표(目標)로 한 에너지 사업 강화와 2001년부터 박차를 가해온 China사업의 안정단계 진입, 최태원 SK㈜ 회장등 CEO들의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등에 따라 수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說明(설명)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