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인터넷(Internet) 기업>CEO가 본 경기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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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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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액도 지원산업 86%, 활용산업 77%, 기반산업 57%가 증가를 예상했다.
이 가운데 최고의 지수를 보인 전자상거래 업종에서는 월드컵 결과 (20%)와 수익모델 확보(20%), Internet 이용자 수의 증가(20%)를 호전요인이라고 꼽았다.
설명
이는 2분기 145에서 다소 하락한 수치지만 3분기 역시 Internet산업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展望이 우세함을 의미한다.
반면 HW·SW·네트워크서비스 등 기반산업은 활용산업과 지원산업에 비해 지수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그 중에서도 SW관련 기업의 경우 2분기 117에서 3분기에는 100으로 떨어져 부정적이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한편 3분기 투자와 관련, 전체 90명 가운데 69%인 62명이 시스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Internet기업을 △활용산업(포털응용서비스·콘텐츠·전자상거래) △지원산업(시스템구축·解法(솔루션) ·컨설팅·marketing ) △기반산업(HW·SW·네트워크서비스) 등 3대 분류로 나눠 총 18개 문항에 대해 이뤄졌다.
이번 조사는 협회가 경기동향에 대한 기업가들의 판단·예측·계획의 變化추이를 조사해 지수화하는 BSI를 Internet업계에 적용해 실시한 것으로 각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급 이상으로 대상을 한정, 신빙성 있는 결과라는 평가다.
부문별 iBSI는 포털서비스·콘텐츠·전자상거래를 포함하는 활용산업이 154로 가장 높았고 시스템구축·解法(솔루션) ·컨설팅·marketing 을 포함하는 지원산업도 140에 달했다.
<인터넷(Internet) 기업>CEO가 본 경기전망
또 포털서비스 업종은 수익모델 확보(38%)와 월드컵 결과 (25%)를 꼽아 상당수 기업이 수익모델의 확보와 함께 월드컵에 따른 경기호전 결과 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어느 정도 수익모델을 확보하고 있는 포털, 전자상거래, 콘텐츠 관련 기업 등 활용산업의 경우 새로운 시스템 투자의 증가(53%)보다는 장기적인 R&D 투자증가(77%)와 광고·홍보 등 marketing 지출증가(86%)에 대한 계획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Internet) 기업>CEO가 본 경기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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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Internet산업이 전반적인 팽창기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수요증가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分析(분석)된다된다. 또 연구개발(R&D) 분야 투자계획을 세운 기업도 90개 기업 중 77%에 이르는 69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순서
광고 및 홍보비 지출액은 지원산업 86%, 활용산업 77%, 기반산업의 70%가 증가할 것으로 응답했다.
활용산업의 경우 조사대상 38명 가운데 10명(26%)이 수익모델 확보를 3분기 호전요인 1순위로 지적했고 Internet 이용자 수 증가(8명, 21%), 세계경기 호전 기대감(7명, 18%), 월드컵열기 후속(5명, 13%) 등이 경기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응답했다.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한국Internet기업협회(회장 이금룡)가 지난달 국내 대표적 Internet기업 90개사를 대상으로 Internet산업경기실사지수(iBSI)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분기의 iBSI는 기준치인 100을 훌쩍 뛰어넘은 139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신규인력 채용 관련 설문에서는 활용산업(60%)·지원산업(68%)·기반산업(70%) 등 전 분야에서 모두 채용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3분기 이후 취업시장 활성화를 Internet 기업이 선도할 것이라는 展望이 제기되고 있다아
업종별로 3분기 시스템 투자액에 대한 질문에서는 기반산업과 지원산업이 각각 61%, 82%가 증가할 것으로 응답, 활용산업의 53%보다 오히려 높게 나타났다.
레포트 > 기타
3분기 호전요인으로는 설문에 응답한 76명 가운데 24명(31%)이 꼽은 수익모델 확보가 1순위에 올랐고 Internet 이용자 수의 증가(11명, 14%), 세계경기 호전 기대감(10명, 13%), 월드컵열기 후속(9명, 12%)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 Internet 기업들은 3분기 Internet산업 경기를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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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설문은 3분기 경기展望을 비롯해 marketing ·인사 등 10개 문항으로 구성됐고 표본기업의 분포는 지난 2000년 이전에 설립돼 3년 이상된 기업이 69%, 종업원 50명 이하 사업장이 64%, 벤처인증을 받은 기업이 72%, 코스닥등록 기업이 12%로 나타났다.
반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크 서비스를 포함하는 기반산업의 iBSI는 113으로 나타났다. 그 요인으로 내수시장 악화와 동종업계의 경쟁악화를 들고 있다아
iBSI가 가장 높게 나타난 활용산업의 경우에는 전자상거래(171)·포털(157)·콘텐츠(125) 순으로 낙관적이었다.
특히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시스템 투자는 71%가 감소할 것으로 展望했지만 R&D 투자와 광고·홍보비 지출은 오히려 각각 71%, 51% 증가할 것으로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