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카탈로그 선진국 호주를 가다>(상)전자카탈로그 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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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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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는 EANnet에 자사의 상품정보를 올리고 유통업체는 EANnet에 실시간으로 등록된 상품정보를 내려받기 해 상품 구매에 활용한다.
97년 당시 GISCC는 잡화산업을 대표하는 제조업체들을 규합해 전자카탈로그 표준화 운동을 전개했으며 EAN오스트레일리아는 전자카탈로그 EANnet을 개발, 지금까지 운영을 맡고 있다
- 비영리기관, 독립적인 민간기구
- 호주 멜버른 본부와 시드니에 지부 운영
<전자카탈로그 선진국 호주를 가다>(상)전자카탈로그 EANnet
전자카탈로그 시스템을 개발·유지보수하는데 드는 비용은 1억2000만호주달러. EAN오스트레일리아는 이 비용 전액을 회비와 회원사가 지급하는 서비스 이용료로 자체 충당하고 있다
전자카탈로그는 전자상거래를 위한 언어이자 key point(핵심) 콘텐츠로 불리운다. 호주·미국·캐나다·독일 등 선진국들은 이미 상품DB를 집대성한 전자카탈로그를 구축해 e비즈니스에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0년 말부터 산업자원부와 유통정보센터(회장 박용성) 주도로 전자카탈로그 ‘코리안넷(KorEANnet)’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전자카탈로그 선진국인 호주의 instance(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코리안넷’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해보기로 한다.
<전자카탈로그 선진국 호주를 가다>(상)전자카탈로그 EANnet
90년대 초반 잡화제조업계가 협력해 만들어낸 전자카탈로그 EANnet은 2002년 현재 잡화·식품·유통·보건·주류 등 폭넓은 분야로 파급돼 각종 산업의 e비즈니스를 이끄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ANnet이 호주 전자카탈로그 표준으로 자리잡기까지 지대한 역할을 한 일등공신은 ECR오스트레일리아(옛 GISCC)와 호주 바코드 관리기구인 EAN오스트레일리아 두 기관이다. - 1년 예산:850만호주달러(예산의 67%를 회비로 충당)
- EAN인터내셔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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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마리아 팔라졸로 EAN오스트레일리아 대표는 “민간 주도의 자발적인 출발이 전자카탈로그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라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ANnet에는 현재 호주 최대 유통업체인 콜스(Coles)와 울월스(Woolworths), 바이로(BiLO)를 비롯해 대다수 제조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EANnet은 상품항목과 가격정보를 올린 마스터 데이터와 각종 카탈로그 정보를 교차 검색하고 내려받기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EAN 호주는
- 호주 전역에 1만2500 회원사 확보
- 79년부터 호주 EAN/UCC시스템 총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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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 주도로 표준 체계 완성’ ‘호주 식품&잡화 위원회 및 관련 제조·유통 업체, 의료·보건 업계가 전자카탈로그 도입’ ‘관련 산업 연간 7000만호주달러 비용 절감 효과’.
<전자카탈로그 선진국 호주를 가다>(상)전자카탈로그 EANnet
레포트 > 기타
호주의 전자카탈로그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데는 실제 산업에서 필요에 의한 solution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했기 때문이라는 설명(explanation)이다. 편집자
설명
팔라졸로 대표는 “EANnet은 수익사업이 아닌 회원사가 자유롭게 이용하고 DB를 공유하는 공공 인프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다.
<전자카탈로그 선진국 호주를 가다>(상)전자카탈로그 EANnet
전자카탈로그의 세계적인 성공instance(사례)로 꼽히는 호주 전자카탈로그 EANnet의 이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