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한파에 5월 창업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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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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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법인 수도 5월 4029개사로 전달인 4월(5038개사)과 비교해 많이 감소했다. 대기업 대출 연체율이 올들어 가장 높은 0.85%까지 상승한 반면,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2.57%로 4월 2.59%에 비해 낮아졌다. 기업 대출 연체율은 소폭 상승했지만, 이는 대기업 연체율 확대 여파로 중소기업 연체율은 낮아졌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불황 한파에 5월 창업 `뚝`
5월 부도법인 수가 전달에 비해 50개 이상 크게 줄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기업의 5월 대출채권 연체율은 2.28%로 지난 2월 2.31% 이후 가장 높았다. 신설법인은 1∼3월 3664∼4564개사 수준이었으나 4월 5038개사로 크게 늘었다가 지난달 줄었다.
이는 2007년 2월(102개사)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부도법인 수는 지난해 12월 232개사까지 늘어났었다.불황 한파에 5월 창업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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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설법인 수가 1009개사 감소했으나 지난달 부도법인 수 감소폭이 커, 부도법인 수에 대한 신설법인 수 배율은 39.9배로 6개월 연속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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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음부도율은 0.04%로 3월(0.05%)보다는 낮았지만 4월(0.03%)보다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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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5월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부도법인 수는 101개사로 전달인 4월(153개사)과 작년 동월(141개사)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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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최성일 금감원 건전경영팀장은 “대기업 연체율은 워낙 낮아 한곳 기업만 연체돼도 크게 증가한다”며 “중소기업 연체율이 줄어든 것을 봤을 때 연체율은 안정세를 유지한다고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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