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核心연구센터에 이화여대·부산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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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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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核心연구센터에 이화여대·부산대 추가
과기부는 이들 신규 국가핵심연구센터에 매년 20억원씩 최대 7년간 연구비를 지원하는 것을 포함, 신규 2개 센터와 서울대 나노응용시스템연구센터, 경상대 環境(환경)생명과학연구센터, 포스텍 시스템 바이오 다이나믹스연구센터, 연세대 나노메디칼연구센터 등 기존 4개 센터에 올해 총 10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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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는 이화여대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 연구센터(센터장 이공주)와 부산대 하이브리드 소재 해결책 국가핵심연구센터(센터장 김광호)를 2006년도 신규 국가핵심연구센터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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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하이브리드 소재 해결책 국가핵심연구센터는 신기능을 갖는 하이브리드소재를 이용해 신소재와 부품가공기술의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연구를 하게 된다된다.
2006년도 국가핵심연구센터는 22개 센터가 지원을 신청, 11: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들 센터를 대상으로 90여 명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3월∼5월까지 두달간 예비Plan(계획서) 평가와 토론, 발표, 현장방문을 포함한 본Plan(계획서) 평가의 2단계 심사를 실시한 결과 2개 연구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과기부가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연구소는 올해부터 매년 20억원씩 최대 7년 간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된다.
국가核心연구센터에 이화여대·부산대 추가
설명
다. 이화여대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 연구센터는 생명과학의 세포신호전달계 연구와 약학 분야의 학제간 교육과 연구를 통해 다양한 질병의 치료제 원료가 되는 표적 단백질 및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goal)다.
국가핵심연구센터에 이화여대·부산대 추가
국가핵심연구센터에 이화여대·부산대 추가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미래지향적 융합과학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과학기술부의 국가핵심연구센터 사업에 이화여자대학교와 부산대학교 2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