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통신사업자 Internet전화 11월 1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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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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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070 서비스 브랜드는 만들지 않고 기존 소호대상 서비스인 ‘올업(All-up) 에이스’를 유지하기로 했다. KT도 11월 1일 다른 기간통신사업자와 망 연동을 적극 검토 중이어서 오는 11월부터 기간-별정 사업자가 모두 참여하는 본격적인 인터넷전화 시대가 열리게 된다된다. 일부 기간통신사업자는 별정사업자의 요금과 같은 3분당 45원을 검토 중이며 사업자 대부분 약정할인 및 기업고객 할인을 계획하고 있어 기간통신사업자의 실제 요금은 3분당 45원선에서 수렴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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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LV요금을 최근 3분당 49원으로 신고한 바 있으나 VL요금은 3분당 49원보다는 싸게 책정할 계획”이라며 “확정되진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3분당 45원과 49원 사이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데이콤도 “11월 1일 개통할 수 있도록 최근 KT에 정식으로 상용망 상호접속을 요청했다”라고 확인했다.
하나로텔레콤 관계자는 “규정상 상호접속 요청 이후 3개월 이내 승낙하게 돼 있어 11월 상용서비스 제공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VoIP 제공경험을 토대로 고품격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순서
기간통신사업자의 070 인터넷전화 사업 개시일이 11월 1일로 결정됐다.
설명
KT, 하나로텔레콤, 데이콤 등 기간통신사업자의 VL요금은 3분당 45원∼47원이 유력하다.
데이콤도 인터넷전화 요금에 대해 “9월말 쯤 인터넷전화 약관을 신고할 계획”이라며 “KT, 하나로텔레콤보다는 싼 가격을 제공한다는 것이 원칙”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기간통신사업자 Internet전화 11월 1일로 결정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나로텔레콤, 데이콤, SK텔링크 등 기간통신사업자들은 KT에 11월 1일 인터넷전화 개통을 위한 상호접속 망 연동을 公式 요청했다. 또 VL요금(VoIP→PSTN)은 기간, 별정통신사업자 모두 3분당 45원∼47원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기간통신사업자 Internet전화 11월 1일로 결정
기간통신사업자 인터넷전화 11월 1일로 결정
기간통신사업자 인터넷전화 11월 1일로 결정
KT는 070인터넷전화를 ‘고품격 부가서비스 전화’로 규정하고 기업과 소호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