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홈쇼핑 성장세 올들어 한풀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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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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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홈쇼핑 성장세 올들어 한풀 꺾였다
후발홈쇼핑 성장세 올들어 한풀 꺾였다
특히 홈쇼핑 5사 모두 TV부문의 외형 성장이 정체를 보이는 대신 인터넷 쇼핑몰은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다.
다. 이는 홈쇼핑 5사가 지난 1분기를 기점으로 카탈로그 판매 부수를 축소한 반면, 인터넷 쇼핑몰과 관련해서는 TV광고까지 집행하는 등 마케팅의 초점을 인터넷에 맞추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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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 1분기 후발 3사의 시장점(長點)유율은 33.3%로 전년 연간 31.7%와 직전 분기 32.3%보다 각각 1.6% 포인트(P), 1.0%P 높아졌다.
후발홈쇼핑 성장세 올들어 한풀 꺾였다
설명
하나증권이 지난 2002년부터 올 1분기까지 홈쇼핑 5사의 연간 판매 총액(케이블TV· 카탈로그· 인터넷 포함 기준)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선발 2사의 외형은 전년도 2분기부터 마이너스 성장세를 지속하고 후발 3사도 올 1분기에 우리홈쇼핑이 -5.3%의 역성장세를 나타내는 등 전반적으로 성장세가 크게 둔화됐다. 반면 후발 3사의 시장점(長點)유율은 지난 해 1분기 30%를 넘어서면서 상승 폭이 정체되고 있다. 또 케이블TV·카탈로그·인터넷 몰 등 전체 사업에서 성장을 주도했던 TV 거래 매출은 정체인 반면 신규 분야인 인터넷 몰 매출이 급속하게 신장해 인터넷이 홈쇼핑 사업자의 외형 성장을 주도해 주목된다.
지난 2002년 후발 홈쇼핑 사업자 출범 이 후 가파르게 상승했던 후발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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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이민영 연구원은 “시장 경쟁 심화와 SO 송출 수수료 부담 지속으로 이익 기반이 크게 약해진 홈쇼핑사의 수익 구조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낮은 인터넷 쇼핑몰의 비중확대는 외형 성장 기여에도 불구하고 이익 개선 속도를 지연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分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