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술 기원설과 고려시대 금속활자인본에 관한 연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8-08 06:49
본문
Download : 인쇄술 기원설과 고려시대 금속활자인본에 관한 연구.hwp
인쇄술기원설과고려시 , 인쇄술 기원설과 고려시대 금속활자인본에 관한 연구인문사회레포트 ,
인쇄술 기원설과 고려시대 금속활자인본에 관한 연구
다.
Download : 인쇄술 기원설과 고려시대 금속활자인본에 관한 연구.hwp( 22 )
레포트/인문사회
인쇄술기원설과고려시
,인문사회,레포트
인쇄술의 발명은 인류文化(문화)발전에 있어서 중대한 공헌을 하였다.
설명
순서
본 자료는 인쇄술 기원설과 고려시대 금속활자인본에 관해 연구한 보고서입니다.
우리 고장 청주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불조직지심체요절」을 인출한 지역이라는 점으로 인하여, 일약 고인쇄文化(문화)의 고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따
「불조직지심체요절」은 1901년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 1865-1935)의 「한국서지」 ‘보유판’에 저록된 바 있었으나 정작 그 실물과 내용이 확인되지 않다가, 1972년에 ‘세계 도서전시회’에 출품되면서 본서가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인본으로 확인되었던 것이다. 본서를 인출한 흥덕사는 1985년에 청주대학교 박물관이 ‘운천동연당리사지’의 발굴을 통하여 이 사지가 바로 고려 우왕 3(선광 7, 1377)년에 본서를 주자로 인출한 ‘흥덕사지’임을 밝혀내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일반 인사들은 이…(생략(省略))
본 자료는 인쇄술 기원설과 고려시대 금속활자인본에 관해 연구한 보고서입니다. 그 후, 1986년 6월에 ‘청주 흥덕사지 학술회의’를 통하여 학계의 opinion(의견) 수렴과 흥덕사의 복원 및 청주고인쇄박물관의 건립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1992년 3월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개관되므로써 청주는 ‘고인쇄文化(문화)의 고장’이라는 위상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